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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호텔 일식당 하나노조에서는 5월 한달 동안 오마카제 프로모션이 진행중이다. 오마카제란 일본어로 "맡긴다" 라는 뜻으로 셰프가 그날의 메뉴를 알아서 정해서 요리해주는 것을 뜻한다. 원래 오마카제는 메뉴판에 따로 없고 셰프 테이블에 앉아서 셰프가 추천하는 그날의 가장 싱싱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는거라고 하고, 원래 가격도 재료에 따라서 다르다고 한다. 리츠칼튼에서는 5월 한달동안 오마카제 메뉴를 점심은 8만 5천원에서 부터, 저녁은 13만원 부터 하는 프로모션을 행사중이다.

하나노조는 지난해 휴잭맨이 레미제라블 영화 홍보차 한국에 방한했을때 -- 마침 월드스타 싸이도 극비리에 한국에 들어왔었음 -- 싸이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한 곳이라고 한다.

오마카제 점심메뉴는 한마디로 훌륭했다.

재료의 질, 신선도는 두말할 것 없이 최고였으며, 셰프와 음식 재료에 대해 대화도 할 수 있어서 재미까지 있었다.

오마카제 식사는 셰프가 바로 앞에서 만들어 즉석에서 접시에 담아주어서 재료에 대해서도 묻고, 재료를 구하러 가기까지 에피소드, 셰프가 좋아하는 식당들도 물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이건 코스 초기에 나온 제주산 생선회 (이름은 까먹었다;;)

하지만 저기 뽀얀 단무지와 와사비는 기억난다. 저 뽀얀 단무지는 무를 찹쌀에 절여 만든것으로 일본에서 가지고 왔는데 그 맛이 정말 부드럽고, 달콤하고, 그래서 자꾸만 먹게 된다. 와사비는 생와사비(굵은 줄기 식물)을 직접 갈아서 만들어서 접시에 놓아주셨다.

 

오늘의 싱싱한 생선은 스페인산 참치! 종이에 싼 참치를 어딘가에서 꺼내오시더니 카운터 위에 턱 올려놓으시고, 바로 즉석에서 썰어주신다.

진짜 입에서 녹는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경험할 수 있었다.

 

피조개

통영에서 가지고온 싱싱한 피조개라고 한다. 일단 재료상관 없이 모두 입에서 사르르 녹는 이상한 경험을 했다.

그리고 피조개 위에 올려진 소금은 통영에서 3년간 숙성된 특별한 소금이라고 덧붙이심.

 

멍게밥

정말 싱싱한 멍게밥, 바다향이 그대로 느껴지는 멍게였다.

 

제주산 복어

사실 초밥 먹으면서 간장을 찍어 먹을 일이 많이 없었다. 셰프께서 간장 등 소스를 이미 바르셨거나, 아니면 재료의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어서 그냥 먹었다.

 

성게알

부드럽고 고소한 성게알 초밥

 

살짝 물에 데친 게살 초밥

간장소스까지 이미 발려져 있어서 따로 간장 안찍고 먹었다.

그리고 저기 끝에 보이는 잘게 썰린것은 생 와사비를 잘게 썬 것이다. 와사비 갈은것과는 또 다른 맛을 볼 수 있다.

 

 

오늘의 오마카제 점심식사를 책임져 주신 셰프님은 김신원 셰프님.

오크우드, 메리어트를 거쳐서 리츠칼튼 하나노조에서 근무하시고 계신 분이시다. 김 셰프님 덕에 서울시내 다른 맛집도 알게 되고 셰프들이 좋은 재료를 구하기 위해 통영 등 바닷가에 간 이야기도 듣게 됐다. 

저기 참치 힘줄 부위와 장어 초밥 위에 올라간 갈색 소스도 김 셰프님이 직접 개발하신거라고 한다. 맛이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었다.

리츠칼튼 오마카제 특선 오래했음 좋겠다!

 

Posted by 이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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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on’s erotic paintings on exhibit in Seoul

Exhibition at Gallery Hyundai also features genre paintings that offer glimpses of daily lives in Joseon

 

“Unudocheop” (The Album of Cloud and Rain Painting, early 19th century) by Kim Hong-do (Attributed). (Gallery Hyundai)

 

Erotic paintings by two great masters of Korean painting will go on display at an exhibition that sheds light on the daily lives of people in the Joseon era.

The exhibition at Gallery Hyundai features two complete collections of erotic paintings made by prominent painters in Korean history Shin Yun-bok and Kim Hong-do, as well as genre paintings that are being shown to the public for the first time.

The original Joseon erotic paintings, called “chunhwa” (literally means spring paintings), weren’t revealed to the public until recently as owners are usually unknown and hesitate to disclose them to the public.

But after years of planning and using all her “connections,” Park Myeong-ja, the president of the gallery, finally pulled off the project. 

“Geongonilhoecheop” (The Album of the Joining of Heaven and Earth, 1844) by Shin Yun-bok (Attributed). (Gallery Hyundai)

 

The highlight of the exhibition is Kim’s “Unudocheop” (The Album of Cloud-and-Rain Paintings) and Shin’s “Geongonilhoecheop“ (The Album of the Joining of Heaven and Earth).

“They have high artistic value because they managed to keep artistic factors while explicitly depicting erotic scenes,” said Yoo Hong-joon, former head of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and author of the best-selling book series “My Field Trip Diary to Cultural Heritage Sites,” at the guided exhibition tour on Friday.

The paintings show erotic scenes of people in Joseon. Kim’s paintings depict sexual scenes of commoners with a touch of humor. Shin mainly portrayed intercourse between a man of noble birth and female courtesan, or gisaeng.

Yoo explained how erotic paintings are reflections of each country’s sentiment and society.

“Many Mongolian paintings have sexual scenes taking place on horses. There are many yoga poses in Indian paintings. Chinese paintings have exaggerated actions like the actions in Chinese martial arts movies. In Japanese paintings, you don’t recognize who is the man and woman because they are in full costume with their genitals accentuated,” he said.

“Korean erotic paintings are full of lyrical depiction. You can see it in paintings in which a man and a woman are making love beside azalea flowers in full bloom and lush willow trees. What’s notable in Korean erotic paintings is that background landscapes take up significant portion of the paintings, he explained.

Paintings of sexual scenes were secretly “made-to-order” in the conservative society with deep-rooted Confucian values. It is also said that Shin was expelled as a royal painter for making sexual paintings.

“The Korean erotic paintings of the 19th century have sarcasm and humor toward the hierarchical and conservative society. The charm of Korea’s erotic paintings is that it can be romantic and humorous at the same time,” wrote Lee Tae-ho, a Myongji University professor, in the exhibition review.

Erotic paintings of Korea emerged later than those in neighboring Japan and China, where such paintings appeared in the 16th and 17th centuries “because of the deep-rooted Confucian values in the society and the late commercial development,” according to Lee.

The exhibition also reveals 50 genre paintings of the commoner painter Kim Jun-geun for the first time.

Kim’s paintings are widely exhibited at major museums in the world including the Berlin Gallery in Germany and the Smithsonian Museum in the U.S. as they were purchased by foreign visitors to Korea who bought them to add to their collections.

His paintings will be shown at Dugahun Gallery, located behind Gallery Hyundai.

Kim’s paintings, considered to have high artistic value as well, offer glimpses into Korean people’s lives and culture featuring scenes of wedding, funerals and other ceremonies and rituals.

The exhibition “Refined and Tasteful Life of Joseon Dynasty” will run from Jan. 15-Feb. 24 at Gallery Hyundai in Jongno, Seoul. Admission is 5,000 won for adults and 3,000 won for children and teenagers. The second floor exhibition featuring the erotic paintings are open to those 19 and up. For more information, call (02) 2287-3591.

By Lee Woo-young  (wylee@heraldcorp.com)

 

Posted by 이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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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영

 

말레이시아의 시파단(Sipadan) 섬이 세계적인 다이버들의 메카로 부상하게 된 것은 유명 다이버인 자크 쿠스토가 시파단 섬의 해양 생태계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에 대해 극찬하게 되면서부터다.  쿠스토는 “45년 전, 나는 시파단 섬과 같은 다이빙 리조트를 많은 곳에서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장소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시파단 섬은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예술작품과 같은 보석과도 같은 마지막 장소이다.” 라고 말했다.

 

시파단 섬은 보르네오 섬의 북동쪽에 자리하고 있고 면적이 16 ㎡밖에 안된 아주 작은 모래 섬이다.

 

 

아름다운 말레이시아 시파단 섬. 출처: irwandy/Flickr.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시파단을 찾고 있는데 환경보호를 위해 하루에 스쿠버 다이빙을 하러 오는 방문자 수를 12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그러니 먼저 시파단을 찾기 전에 신고를 하여 승인을 얻어야만 방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시파단 섬으로 다이빙을 가려는 이유는 물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 때문일 것이다.

 

일단 물 속 어느 곳이든지 거북이와 화려한 열대어 그리고 작은 수중 생물들을 볼 수 있다.

 

 

시파단 섬에서 다이빙. 출처: Eric Pesik and Deanna Pesik/Flickr.

 

주요 다이빙 포인트

 

시파단 섬의 물 속에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비경이 숨겨져 있다.  그리고 이러한 비경을 볼 수 있는 몇 가지 주요 다이빙 사이트가 있다.

 

- 사우스 포인트 (South Point)

 

섬의 남쪽 끝에 위치하고 있고 해양생물 분포도 다양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귀상어 (hammerhead) 와 환도상어 (thresher shark)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거북이와 열대어떼처럼 항상 맞닥뜨리게 되는 건 아니지만 기회가 좋으면 만날 수 있다. 또한 형형색색의 바다 식물은 다이빙의 천국에 왔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 바라쿠다 포인트 (Barracuda Point)

 

수천 마리의 바라쿠다 떼를 한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러나 동시에 항상 강한 조류가 흐르고 있어 변화가 심하니 주의를 요하는 곳이기도 하다. 거북이와 잭 피쉬 등 다양한 종류의 열대어도 가까이 관찰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상어도 관찰 할 수 있으나 무엇보다도 하이라이트는 바라쿠다 떼다. 바라쿠다 떼가 몸을 감싸는 경험은 설명 할 수 없을 정도로 경이롭다.

 

드롭 오프 (The Drop Off)

 

시파단 섬에서 모래밭을 지나 얼마 지나지 않아 수중절벽이 펼쳐지는 곳이 있다. 바라쿠다 포인트로 연결되는 이 지점은 깊게 움푹 파인 곳이 있는데 이곳에 각종 열대어와 거북이가 모여있는 것을 관찰 할 수 있다.

 

다이빙 시즌

 

시파단 섬에서 다이빙은 사계절 내내 가능하나 가장 좋은 조건을 갖춘 때는 4월부터 12월까지다. 그 중에서도 7월과 8월 사이가 최적의 기간이다.  1월부터 3월까지 지속되는 우기때에는 날씨의 변화가 커서 다이빙 시 시야가 안 좋을 수 있다. 다이빙 성수기 때는 리조트 예약도 순식간에 차버린다고 하니 다이빙 경험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리 예약을 알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글들을 흥미롭게 읽으시고 말레이시아 여행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싶으시면   말레이시아 관광 웹싸이트 방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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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 대하여

 

이우영은 코리아헤럴드 기자로 호텔, 관광, 미술, 디자인분야에 대해 기사를 쓰고 있다. 그녀의 블로그는 http://wylee816.tistory.com에 가면 만나볼 수 있다.

Posted by 이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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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영 

 

여행에서 그 지역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더 깊이 체험하길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은 패키지 상품에서 느낄 수 없는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전세계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실제 5만 명의 세계인들이 이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이용했고,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농가들은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약 1,200세대나 된다. 이들 농가들은 말레이시아 정부에서 엄격한 선발기준에 의해 선정 되어 안전하다.

 

홈스테이 기간 동안 여행객들은 전통 말레이시아 가옥에서 생활하며 농장체험, 수공예, 전통놀이 등 말레이시아 전통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주민들과도 우정을 나눌 수 있다.

 

말레이시아 시골 마을. 출처: Ipoh kia/Flickr.

 

말레이시아 관광부가 인증한 홈스테이 농가들은 www.go2homestay.com 에서 찾을 수 있다. 말레이시아 전역의 각 지방에서 홈스테이 프로그램 체험이 모두 가능한데 말레이시아 본토와 동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체험 할 수 있다.

 

그 중에 동 말레이시아 지방의 사바 (Sabah) 주는 일명 “자연의 낙원”으로 불리는데 자연이 주는 다양한 경험들을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먼저 사바 지방에서는 여전부터 물고기 개체 수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하천에 설치하는 “타갈 (Tegal) 시스템”이 있다. 이런 자연을 이용한 경험 이외에 쌀겨와 쌀을 분리하는 작업, 물고기 그물 만들기, 지역 특산물인 피놈폴이라 불리는 음식 만들기를 경험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지역에서 식용으로 먹을 수 있는 “사고 (Sago)” 벌레를 먹는 특이한 체험도 할 수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코포시존 홈스테이 (Koposizon Homestay). 발라이 키토 홈프테이 (Balai Kito Homestay), 타낙 나발루 홈스테이 (Tanak Nabalu Homestay), 탄부난 마을 홈스테이 (Tanbunan Village Homestay)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말레이 반도의 유명한 페낭지역에서도 많은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참가자들은 깜풍 (Kampung) 이라고 불리는 말레이시아 전통 생활 양식을 전통마을에서 경험 할 수 있다.

 

마을주민들과 말레이시아의 전통 과자 “쿠이” 만드는 모습. 출처: Go2Homestay.com/Go2Homestay.com

 

먼저 테룩 바항 홈스테이 (Teluk Bahang Homestay) 에서는 주민들이 여행객들에게 전통놀이를 직접 가르친다. 여행자들은 또한 허브와 과일 재배 농가를 방문하게 되어 직접 말레이시아 전통음식을 만드는데 재료로 쓴다. 과일 추수 때 참가자들은 두리안, 파파야, 망고스틴, 람부탄 등의 과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또 다른 깜풍 자란 바루 홈스테이 (Kampung Jalan Bahru) 에서도 역시 전통 깜풍 생활방식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악 자전거도, 정글 투어, 논 투어 등 모험적이고도 자연과 가까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아이폰과 아이팟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어 말레이시아 홈스테이 프로그램 정보에 대해 손 쉽게 찾을 수 있다.

 

공짜로 다운받을 수 있는 GO2Homestay 라는 앱은 말레이시아 전국에서 운영되는 홈스테이 농가들 리스트와 그 농가들의 직통번호와 실제 경험할 수 있는 활동과 말레이시아의 향후 관광 이벤트에 대한 정보까지 받을 수 있다.

 

글들을 흥미롭게 읽으시고 말레이시아 여행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싶으시면   말레이시아 관광 웹싸이트 방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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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 대하여

 

이우영은 코리아헤럴드 기자로 호텔, 관광, 미술, 디자인분야에 대해 기사를 쓰고 있다. 그녀의 블로그는 http://wylee816.tistory.com에 가면 만나볼 수 있다.

Posted by 이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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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mily Lee

 

MALAYSIA is emerging as Southeast Asia’s latest golfing haven with almost 200 golf courses available around the country. The country offers an ideal combination of a memorable vacation and exciting golf game.

 

Its international-standard golf courses offer exceptional golfing experiences set amongst pure nature. In the following list are major golf tournaments taking place in Malaysia throughout the year as part of the Asian Tour.

Mines Resort and Golf Course. Pic: Mines Resort.

Mines Resort and Golf Course. Pic: Mines Resort.

 
Maybank Malaysian Open

 

When: April, 2012
About the event: The Maybank Malaysian Open, co-sanctioned by the Asian Tour and the European Tour, is one of the most prestigious golf events in Malaysia. Held at the newly-renovated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it has hosted many of the best players from Malaysia and the world including Martin Kaymer and Louis Oosthuizen and Charl Schwartzel. Louis Oosthuizen triumphed in 2012. If you missed it, watch out for the 2013 edition!

 

Where: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The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which has gone through a major refurbishment, is one of the premier golf and country clubs in Malaysia. Located in Bukit Kiara, eight kilometers from the central business district of Kuala Lumpur, the Kuala Lumpur G&CC is designed as a relaxed, private golf and country club suitable for both business and leisure activities. It was host to the Maybank Malaysian Open for three years from 2010 to 2012 and to the Sime Darby LPGA from 2010-11 and has won several awards including ParGolf Magazine’s “Golf Club of the Year” award in 2011.

 

Worldwide Holdings Selangor Masters

 

When: Sept. 5-8, 2012
About the event: The Worldwide Holdings Selangor Masters will return for its fifth edition in September and offer a total prize of $400,000 and attract some Asian Tour stars including the title-holder Angelo Que of the Philippines and former champion Ben Leong of Malaysia. Launched in 2007, the tournament has grown immensely each year and played a big role in promoting the Selangor state and Malaysia to the world.

 

Where: Kota Permai Golf and Country Club, Shah Alam
Located in Kota Kemuning, suburb of Shah Alam, the club offers easy access to Kuala Lumpur’s central business district (30 minutes drive) and also to the Kuala Lumpur International Airport (35 minutes drive).

Designed by the Australian golf course architect, Ross Watson, the course at Kota Permai is challenging yet fair, with playing options available for different levels of golfers.

It has hosted several well-known tournaments including the Maybank Malaysian Open (2008), the World Cup qualifying round, the Volvo Masters of Malaysia (1998-2001) and the Selangor Worldwide Masters.

Kota Permai has undergone two major renovations. From 2004-05 extensive renovations occurred to rebuild the greens to meet the United States Golf Association standards and in 2008 in preparation for the Maybank Malaysian Open.

Kota Permai Golf and Country Club. Pic: Kota Permai Golf and Country Club.

Kota Permai Golf and Country Club. Pic: Kota Permai Golf and Country Club.

 
CIMB Classic

 

When: Oct. 25-28, 2012
About the event: The CIMB Classic 2012, the PGA Tour-sanctioned event, will featuring some major starters such as Tiger Woods and former champions Bo Van Pelt and Ben Crane in its third edition. The sponsor group CIMB Group announced that the event will be upgraded to an official money event and part of the season-long FedEx Cup competition.

 

Where: The Mines Resort and Golf Club, Kuala Lumpur
Founded by Malaysian business entrepreneur Tan Sri Lee Kim Yew, The Mines Resort and Golf Club was built upon the world’s largest open cast tin mine in 1993 and opened to the public the following year. The parkland style, par-71 course was designed by Robert Trent Jones, Jr.

The Mines Resort and Golf Club has hosted several prestigious events including the World Cup in 1997 won by Tiger Woods as well as the CIMB Classic, previously known as the CIMB Asia Pacific Classic Malaysia. The CIMB Classic 2012 saw the return of Tiger Woods to Malaysia in October.

 

                  Mines resort clubhouse. Pic: Mines Resort.

 
Iskandar Johor Open

 

When: Dec. 13-16, 20112
About the event: Launched in 2007, the event has grown immensely in five years and is now regarded as one of the major championships on the Asian Tour. It was also honored by the Asian Tour as the “Fastest Growing Tournament” in Asia during its Gala Awards Night last year. It will be the Asian Tour’s season-ending tournament this year.

Since the inaugural event, it has attracted an impressive line-up of world-class starters including South Africa’s Retief Goosen, K.J.Choi of South Korea, Ireland’s Padraig Harrington and Thai legend Thongchai Jaidee. The event, first staged at the Royal Johor Country Club for the first three years from 2007-09, took place at Horizon Hills in 2010 and 2011.

 

Where: Horizon Hills Golf and Country Club
Designed by Australian golf course architect Ross Watson, who applied the “Risk Reward” design principle, the course is challenging as many holes feature dramatic changes in elevations from tee to green. The golf course at the club also has many unique features including classical bunkering with sweeping and sand faces. The club was ranked in the Top 3 Golf Courses in Malaysia by Tee Times, called the Most Memorable Golf Course by The Star newspaper, and given a five-star rating for Best Golf Development in Asia Pacific and Malaysia by CNBC Property Awards.

 

If you enjoyed this article and would like to find out more about travelling to Malaysia, please visit the Tourism Malaysia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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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Emily Lee (South Korea)
Emily Lee is a writer and a blogger who writes about travel, art, architecture, fashion, and design and the hotel industry. Her blog is wylee816.tistory.com.

Posted by 이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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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mily Lee

 

LOOKING for some dynamic experiences in the water? Malaysia offers a diverse array of water sports activities for those with an adventurous spirit. The country boasts long coastlines peppered with numerous islands, and this, combined with a warm climate, means it has a variety of water sports that can be enjoyed both in seas and rivers.

 

Below are some of the best water activities available in Malaysia.

 
Snorkeling

Malaysia is an ideal destination for snorkeling because it has pristine coral reefs in the South China Sea on the east coast of Peninsular Malaysia. There are many islands to snorkel on such as the Perhentian Islands, Redang Island and Tioman Island on the east coast and Langkawi Island on the west coast. The islands boast white-sand beaches and beautiful coral suitable for snorkeling. Swimming amongst the coral you will find abundant marine life such as turtles, rays and reef fish. Not only can you encounter various marine wildlife while you snorkel but these are also great places for underwater photography as well.

 
Scuba-diving

For those seeking more thrills in the water, Malaysia offers some of the world’s most famous and unique dive experiences. Some of the best dive locations include Tioman Island, Sipadan Island, Lankayan Island, Kapalai Island, Perhentian Islands, Layang Layang Island and Mataking Island.

 

Sipadan just off Malaysian Borneo’s southeastern shore is well known for its biodiversity with over 3,000 species of fish and hundreds of coral species. Just a few fin-kicks offshore, it offers some out-of-this-world diving experiences. Divers can see schools of fish, sea turtles of varying species, sharks, angelfish, triggerfish, morays and gobies all on one dive.

 

The coral reefs of Layang Layang offer unique ocean diving with lots of sharks and big schools of fish in the middle of the South China Sea. The little known island of Lankayan is actually popular among expert divers as it is home to numerous small reefs surrounding the island and a variety of marine life from tiny nudibranchs to the whale shark. Diving is open all year, but the best time is the dry season from March through October.

 

Anemone fish at Sipadan. Pic: Mark!D, Flickr.

 

Sailing

Charter a yacht in Langkawi and explore the archipelago’s 99 islands, or take a longer journey out on the Indian Ocean. In Langkawi there are river boats, yachts and luxury cruise liners all available to help you embark on your water journey. The main island of Langkawi is an established yachting haven and a popular holiday destination. From Langkawi, you can sail north to the Butang islands, part of the Koh Taratao National Park which offers pristine nature and some of the best diving and kayaking in the region. You can venture south to Penang Island, a multicultural island with a rich history of colonial, Malay, Arab, Indian and Chinese influence. Its old town is registered as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and it has a British-era fort, a clock tower overlooking the port, temples and narrow side streets.

 

Alternatively simply join day trips on Langkawi that hop between the islands and visit lakes, caves and the spectacular Langkawi sea eagles. It’s also possible to arrange boat trips to some of the white sand beaches and lush rainforest-covered islands of the archipelago.

 

Sailing in the South China Sea. Pic: Chooyutshing, Flickr.

 
Rafting

Malaysia’s rivers have excellent conditions for white water rafting and kayaking. Kampar River, located on the state of Perak, offers a good combination of small waves and bigger waves. Sungkai River provides fun and safe rafting for families and beginners. For those who want more intense experiences, Slim River is more challenging.

 

Kayaking

Blessed with mostly calm water conditions, Malaysia is a kayaker’s paradise. With a kayak, you can explore rivers, lakes or do island hopping. Along the east coast, you can paddle above the seaweed forests of Johor, past the beautiful beaches of Huantan and the incredibly transparent waters of Terengganu.

 

Tourists enjoy rafting at Slim River in Perak, Malaysia. Pic: Oxbold Sports

 
A River Trip on Batang Rejang from Kuching to Kapit

For something different amidst the abundance of sea sports, take a river trip on the Batang Rejang (Rejang River) and enjoy the unique experience of meeting many of the different indigenous people along the river.

 

Kapit, which means “twin” in local dialect, is the last big town on the Rejang and is a gateway to the “Heart of Borneo,” after Redmond O’Hanlon’s “Into the Heart of Borneo,” describing his adventure up the Batang Bleh in the 1980s. Its main sights include Fort Sylvia and the Kapit Museum, but most visitors use the town as a pit stop before continuing their adventures into the interior to explore the upper Rejang.

 

If you enjoyed this article and would like to find out more about travelling to Malaysia, please visit the Tourism Malaysia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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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Emily Lee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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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에서 만나는 로맨틱한 경험

 

말레이시아는 전세계 연인들에게 손꼽히는 로맨틱한 휴양지로 대도시가 주는 현대적이고 화려한 경험부터 열대 해변에서의 순수한 자연과 함께 하는 특별한 경험까지 다양한 경험을 선사한다.

연인과 특별한 경험, 혹은 허니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말레이시아의 아름다운 열대 해변에서 전 일정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현대적인 대도시의 매력을 한껏 품고 있는 수도 쿠알라 룸푸르에서 즐길 수 있는 쇼핑, 스파, 나이트 라이프를 경험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시아에서 제일 높은 타워인 K.L. 타워의 높이는 421m이며, 꼭대기층에 위치한 회전 레스토랑, 스리 앙카사에서는 도시 전체를 시원하게 내려다 보며 둘만의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다.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타워, 사진출처: JT FOTO/Flickr.

 

말레이시아에서 빠질 수 없는 경험은 쇼핑이다. 나이트 라이프의 중심지인 부킷 빈탕에 최근에 문을 연 파빌리온(Pavilion), 도심에서 조금 벗어난 초대형 쇼핑몰 미드 밸리 메가몰(Mid Valley Megamall)과 원 우타마 (One Utama)까지 여행기간중 필요한 아이템들을 구할 수 있는 쇼핑센터들이 다양하다.

또한 쇼핑과 관광에 지친 여행객들을 위해 럭셔리한 스파까지, 쿠알라 룸푸르에서의 하루는 다양한 경험들로 채워진다.

도심에서 바쁜 경험들을 했다면 이제는 자연이 주는 특별한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 열대 해변 리조트로 갈 시간이다.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 티아라의 은정과 배우 이장우가 허니문으로 방문한 클럽메드 채러팅 리조트는 최근 일반인들에게도 로맨틱한 여행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쿠알라 룸푸르에서 비행기로 5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쿠안탄 지역의 채러팅 비치 (Cherating Beach)에 위치한 클럽메드 리조트는 해변과 밀림이 공존하는 흔치 않은 열대 휴양지다. 전 세계 클럽메드 리조트 중에서도 4km의 해변에 80헥타르의 밀림이 있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생태휴양지를 지향하고 있는 이 리조트에서는 야생동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정글 트래킹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옥색 바다에서 카누, 세일링 등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백사장에서 느긋하게 여유를 만끽할 수도 있다.

말레이시아에는 휴양지로 유명한 섬들이 많지만 아직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은 곳을 꼽자면 팡코르다. 인도양이 말라카 해협으로 흘러 드는 길목인 말레이시아 반도의 북서쪽 페락주에 위치하는 팡코르는 아직 사람의 때가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곳에 있는 팡코르 라웃 리조트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국제적인 리조트로 자연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안락함과 편안함을 만끽 할 수 있다.

 

팡코르 라웃 리조트 전경, 사진출처: rooymans2000/Flickr

 

팡코르 라웃 리조트는 세계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도 극찬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조용하고 완벽한 사생활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신혼부부들에게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고, 이미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도 비밀 휴양지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글들을 흥미롭게 읽으시고 말레이시아 여행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싶으시면   말레이시아 관광 웹싸이트 방문하십시오.

글쓴이에 대하여

이우영은 코리아헤럴드 기자로 호텔, 관광, 미술, 디자인분야에 대해 기사를 쓰고 있다. 그녀의 블로그는 http://wylee816.tistory.com에 가면 만나볼 수 있다. 

Posted by 이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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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o aims to become key tourist destination for Koreans

멕시코 관광장관은 한국방문중에 세미나를 개최하여 멕시코 관광전략과 명소들을 홍보하며 한국관광객들이 더 많이 찾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view.koreaherald.com/kh/view.php?ud=20120810000722&cpv=0

Posted by 이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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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Journal, New York Times, Guardian 등 해외 주요 외신들은 천안함 침몰에 대해 공통적으로 한국정부가 군사적 조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그리고 이미 보도 내용도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이라면 이라는 전제를 깔고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Wall Street Journal은 4.25일자 "Standoff over ship escalates in Korea" 기사에서 한국은 1987년 대한항공 추락과 2008년 한국인 관광객 사망시에도 군사적 대응을 하지 않았던 바 이번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져도 경제를 파탄시키고 한반도 정세 불안을 초래할 수 있는 과감함 군사조치를 위할 의도는 없다고 하고 있다. (A military response looks unlikely at this point. South Koreans has stopped short of matching previous acts of aggression, from the 1987 explosion of a Korean Air jet near Nyanmar to the Jyly 2008 killing of a South Korean tourist at a North Korean resort by a North Korean soldier. Though the public favors punishing the North, there is little appetite for warlike action that would disrupt the South Korean economy or destabilize the North enough to require the South to take it over.)

그리고 Guardian의 4.26일자 "Kim Jong-il's weakening grip" 칼럼에서도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 및 군사적 보복을 자제하고 국제적 지지를 구하는 모습은 국제사회에서 찬사를 받고 있다고 하며 군사적 보복조치를 낮게 보고 있다. (South Korea's Lee has won praise abroad for his prudent response to the Cheonan affair. So far, at least, he has avoided directly accusing Pyongyan, has eschewed retaliatory military strikes, and has sought international support.)
이 칼럼에서 저자는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으로 나타났을 시 전쟁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북한의 무력적 조치에 대해 1) UN안보리 상정 2)국제사법재판소 회부 3)해상봉쇄(미국이 쿠바에게 했듯이) 세가지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면서 결론으로는 위의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의 무력적 위협이 더 이상 받아들여 지지 않는 다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Lee has three options if he wishes to avoid risking all-out war on the peninsula. He could demand concereted action by the UN security council; he could take his case to the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or, failing that, he could impose a maritime blockade, as the US did against Cuba in 1962.)

New York Times의 4.26일 "South Korean mourns victims of warship sinking"에는 천안함 침몰에 대한 국내적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역시 이 기사도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이라면...이라는 전제를 깔고 있기는 하지만 기사에서는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한국정부는 범국민적인 애도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다며 6월 지방선거 이전까지는 한국의 보수정부가 천안함 침몰에 대한 대응으로 보수적인 자세를 취하다가 천안함 침몰에 대한 국내적 분위기가 안정화될때까지 북한에 소행에 대한 언급은 애매모호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We may continue to see the government shipping up a conservative mood up until the June provincial elections but remaining ambiguous about whether North Korea did it - until the emotions tapers off.)
그리고 국방장관이 천안함 침몰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계속 언급하는 것도 침몰이 북한 측 소행으로 밝혀지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보도하고 있다. (The defense minister, Kim Tae-young, did not metion the North in his remarks Sunday, continuing a cautious government approach that reflects the lack of good options available to South Korea's leaders if they decide that North Korea was responsible for what would be one of the most serious attacks since the Korean war ended in a truce.)

Financial Times는 4.23일 "Fresh outbreak of tension takes Koreans back to the dark days"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역시 북한의 소행일 때를 가정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다. 북한은 G20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최근 국제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남한에 의해 자국이 주목을 받게 되지 못하자 화풀이로 공격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것은 1998년 올림픽 개최때와 2002년 월드컵때 북한의 도발이 증거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천안함 침몰 뿐만 아니라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암살을 위해 남파된 간첩 2명의 구속으로 남북한 관계가 예전의 긴장관계가 고조되었던 때로 돌아갔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고 있다. (In the past few weeks after the sinking of a South Korean warship feared destroyed in a North Korean  attack, and the arrest in Seoul of two alleged North Korean assassins, people might be tempted to wonder if those dars days are back.)

한가지 알수 있는 사실은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해외에서 바라보는 한반도 정세가 더 심각해 보인다는 것이다.

Posted by 이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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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 파꽃은...바람에 흩날리고

파꽃을 그리는 작가 최향은 2000년 어느 봄날 들판에 나뒹굴고 있는 파꽃을 보고 감흥을 받아 지금까지 그림의 소재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작품의 표현 기법도 독특한데 튜브에서 짜낸 물감을 나이프 끝에 올려 화면에 찍기를 반복하는 식이란다.  꽃 모양이 훨씬 생동감 있어보인다. 처음에는 컵케이크 위의 아이싱 같다고 생각했다.
작가는 작품 표현기법을 특허 신청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렇게 작가는 계절별로 여러가지 색깔로 파꽃을 그려내고 있다.
몇일 전 회사근처 청와대 가는길을 걷다가 갤러리에서 파꽃 그림을 전시해 놓은 것을 보았는데
한마디로 "정말 아름다웠다." 그림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는데 이것은 꼭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알고보니 그림은 무지 비싸다는...;;)


작가 최향의 파꽃 그림은 집 벽에 꼭 걸어 놓고 싶은 그림이다.
Posted by 이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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